매번 명절에는 주부들만 몸살을 앓지요. 저는 시댁에서 명절을 거창하게 지내는 편이라 아니라 덜합니다만 그래도 늘 힘들더라구요.
손님도 많이 오시는 편이라 아이까지 데리고 명절을 지내려면 더 그렇지요
올 설에는 남편과 아주버님의손도 좀 빌려보려고 합니다. 형님이나 저나 이번에는 좀 즐길 수 있는 설이 되어야할 것 같아서요.
우리모두 캠페인에 동참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