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이 돼기 위해서.....,
기본 주제방 2003/10/27 17:31   http://blog.azoomma.com/smile27/103002

그져 한사람의 아내가 된다는 건 숙명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선택받은 하늘의 축복이겠구나` 라고 자문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자식을 보면서,

늘 그렇치만 기쁘다가도 슬프고 슬프다가고 즐거운,

동전의 양면성 같은 그런 삶인것만 같구여......,

 올해엔 

너무도많은 양의 비가

우리 일상 생활에 까지 영향을 미쳐서,

살림하는 주부라면,

정말 살기 힘든 세상이 돼가는 구나!

라고, 다들 한마디 씩 하게 돼는 지금

일상적이지만, 비켜 갈수 없는

그리운 사람들의 따스한 말한마디.

그리고 행동 하나 하나가,

우리 삶을 슬프게 하는 시간속에서.......,

어느 노랫말 처럼 들리는 구절 하나 하나가 가슴을 울리더 군여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 난 사람

당신에 삶속에서 그사랑 받고 있지여.!!!!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그리고.....,

버거운 시간은 어느 순간

세월속에 묻어 지겠지만, 

 남아 있는 상처와

 풀지 못하는  실타레와 같은 매듬과 실뭉치는

 어느 순간 허상에 불과 하다고

스스로 알아 차리기에 너무 늦은 지금이 순간에

되돌릴수 없는 세월과 같이 서로에 아픔을 나누고 싶어서

동감하는 일상에 울타리에서

 

새로 시작하는 기쁨도 작은

희망이요. 기쁨인데, 잠시나마 자신을 표현하고자

몸부림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