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나에게 잘했다고 칭찬해 주셨다. 뭔가 좋은 일이 생기거나 좋은 것을 손에 넣으면 무엇보다 이웃과 함께 나누도록 해야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말로는 갈수없는 곳까지도 그 좋은것이 퍼지게 된다. 그것은 좋은 일이다 하시면서....'
- 글에서도 향기가 나는것 같은 느낌... 처음이다.. 좋은것을 함께하면 갈수없는 곳까지도 퍼진다니.... 우와~~ 정말이지 가슴이 마구 두근거리기까지 한다.. 내 삶의 향기도 퍼질만큼 좋았으면 하는 욕심이생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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