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마누라! 함께 있다 보니 큰걸
잊어버렸네요.
해가 바뀌고 벌써 나흘
지난 해보다 더 큰 마음 아픈일 은 없기를 바랍니다.
살다보니 남의일처럼
생각했던 일도 있었네요.
잘 견뎌줘서 고마워요. 새해 좋은일 많기를 빕니다.
첫날 가장 먼저 이쁜마누라 기원부터 했답니다.
그리되길 소망해봅니다.
건강만 해주면 됩니다. 더 많은 사랑으로 한해 잘 지내봅시다.
많이 사랑합니다.
또한 자연앞에서 위대해 질 수 있습니다.
본연의 길이 무언지 안다면...
그냥 묵묵히 본연의 길을 가는거지요.
우리 함께 2016년도 묵묵히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