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가슴이 뛴다
공모전
얼마전만 해도 공모전이란 글만 봐도 가슴이 뛰었다.
숱한 공모전에 도전해봤고
전국 최우수상도 수상해봤다.
수없이 공모전을 거쳐 탈락과 입상을 하면서
여가까지 온 것 같다.
많은 여성들이 행복한 이야기를 털어놓기 바란다
여자의 삶이 시고 수필이고 소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삶을 행복으로 엮어가기 때문이다.
이번 공모전이 그대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리라 생각한다.
내가 그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