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 첫 날
사랑밖엔 난 몰라 2014/06/01 14:43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6517
 





이쁜마누라.  많은 기념일이 있었지만 제대로 하나 챙겨준게 없네요.

큰 슬픔 혼자서 감당하느라  아픈 추억 지우느라 더 마음 아픈 5월.

언제인들  어느날인들 잊을 수 있겠어요.  많이 생각하고 많이 추억하며

그렇게 지내요. 주신 사랑 조금이라도 생각으로 갚으며 가요. 6월  좀더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이쁜마누라 당신의 건강이 나에 가장큰 행복이랍니다.  사랑해요.  

남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