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이의 편지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아빠를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이런 내용을 삐뚤삐뚤적어 보낸 우리 손녀 채원이마음이 벅차다어느새 이렇게 커서 편지를 썼을까 채원인 아마 할머니 닮았나봐 편지 쓰는 걸 좋아하는걸 보면남편의 이한마디도 기분좋은 ..날
채린이가 어린이 집에서 담근 오이피클두며느리의 케잌과 꽃그리고 맛있는 저녁 특히 큰며느리의 어버이날 최고의 깜짝 선물은 감동이었다 우리식구 아홉이 함께한 어버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