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마누라 온 세상에 꽃잔치가 열렸네요. 이쁜마누라를 닮은 예쁜꽃들이 마음껏 자태를 뽐내는 4월이 열렸네요.
눈으로보는 행복만큼 마음으로느끼는 행복도 같았으면 참 좋으련만... 늘 마음한켠에 무거움이 자리하고있어
많이 안타까워요. 그래도 그 아름다움을 가득 담아두었다가 슬플때 괴로울때 조금씩 꺼내 빈곳을 조금이나마
채워가면 좋겠네요. 4월도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기쁨과 즐거움은 내가 줄께요. 사랑해요.
4월 첫날 남편이
이토록 아름다운 4월 잘 견디셨으면...
그나마 4월을 눈부시게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