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동에 살면서 일주일에 서너번
집에와서 웃음을 안겨주고 가는 손녀들
그저 감사한 행복의 조건이다
3월 어린이집을 들어가
이젠 노래도 잘하고 말도 잘하는 민서
누구닮아 이쁘냐고 물으면 할머니라고 말하는
이쁜 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