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보다 제일 잘 나간다고 믿는 세 친구들!
나름의 상처와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만 지금 이 순간 만큼은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뜨겁게 하고 싶은 그녀들의 솔직한 이야기
저 나이가되면 무슨 생각을하며 어떤 걱정으로 살고 있을지 상상 할 수 있었고,
야한영화라기보다는 삶을 생각해 보게 되는 눈물도 나는 영화
섹스이야기는 만은 아닌,,,사랑이야기 덕분에 짠한 감동에 살짝 울고 연인보다는
여자친구들끼리 보면 더 좋을 영화를 나는 아랫집 동생과 서울에서 내려온 여동생
이렇게 셋이 보았다.
나는 그나이를 지나있었고
막 그나이를 비끼는 동생들
서로 깔깔거리며 웃다 눈물짓다 감동받은 영화였다.
결국 사랑은 관능속에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있었다.
저녁놀처럼 잔잔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