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작은 오빠를 만났습니다.위중하신 아버지 이야기를 하며 오빠가 눈물을 보였습니다.이제 병원에서도 더이상 치료는 불가능하다고 합니다.형제들과 이별을 준비하라고 했다고 합니다.아버지 몸속에 번져가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요?아버지의 시간을 갉아먹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이별을 준비하다니요 아버지 아시죠다시 힘내야 하신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