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쁜마누라 시작은 엊그제인데 벌써 한해의 첫달이 지났네요
하는일이 많으니 시간이 정말 빠른듯하네요
첫달부터 고생많았어요. 가장중요한 건강 잘지켰으면 좋겠어요
2월에도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넘치는 그런달 되길 바래요. 사랑합니다
^^남편이
남편의 메일을 오늘에서야 읽는다
설 연휴지나느라 정말 분주했지만
즐거운 일도 많았다.
영화도 보고 며느리들과 한가히 차도 마시고
무엇보다도 손녀들과 즐거운 시간이 많았다.
벌써 2월
내일이 입춘이고 보니
겨울은 이제 끝이 보이겠다
천리포 수목원에 납매가 피었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