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수(卒壽)의 동심
사랑밖엔 난 몰라 2014/01/08 11:03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6417
 


 졸수(90세)의 연세에 동시집을 내신 선생님
정말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우리는 나이때문에 나이가 많아서 무슨일을 하기에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새해 90세되신 선생님의 동시집을 받고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늙는 것이 아니라 포도주처럼 익어가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입니다
그러나 더 빠른것은 지금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나이는 멋진 치장을 하는 비단옷이 되어 줄겁니다.
지금 어느나이에 계십니까?
아직 90이 안되셨다면 지금 시작하세요
만시간의 법칙이 있습니다.
하루 세시간 10년이면 못 이룰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