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고 그리운...
사랑밖엔 난 몰라 2013/12/04 10:46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6384
 



 
동서 무덤가에 피어있던 들국화
오늘 동서의 생일...
어디에 대고 축하해야 할까
크리스마스 이브에 하늘로 가
천사가 되었을까?
동서 떠나고 두 번째 크리스마스가 돌아오는데
아직 동서를 잊을 수 없다.
 
마음아픈 12월
오늘은 동서생일
크리스마스 이브는 동서 떠난 날
12월29일은 동서 결혼기념일
12월31일은 동서 제사
 
아프고 그리운 마음 어떻게 마음 달래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