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선물
사랑밖엔 난 몰라 2013/11/11 17:55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6371
 


그녀가 보내온 순무와 동치미 무로
동치미를 두 통이나 담가놓으니 마음이 뿌듯하다


그녀가 보내온 파로 파김치를 담가놓으니 또한 뿌듯하다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 썰어널었다
소금에 절이면 특유의 무 냄새가 나지않아 좋다
 


민들레를 한소쿠리 뜯어 김치를 담갔다


고구마 한상자를 캤다
우리의 가을 선물..
넉넉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