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좋다는 와송
그녀가 갈아 먹으라고 가져왔다
이 와송을 보니 폐암으로 항암제를 맞고 고생하고 있는 친구남편이 생각나
남편에게 부탁해 절반을 갖다주라고 했다.
아픈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으니..
어떤게 약이될지 몰라...
세상에 좋은 약도 많고 많지만
친구남편이 이걸 먹고..호전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