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와 함께하는 북포럼
나의 이야기를 함께 하자고 찾아오신 분들이 그렇게 많을 줄 몰랐다.
더 민망하고 감사한 일이었다.
유명작가도 아니고 그저 살아가는 한모퉁이 조금 나타냈을 뿐인데
나를 초대해 두시간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해 주었다.
*많은 분들이 사진을 함께 찍지 못했다.




내가 쓴 책
나에게는 소중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공해가 될수도 있는데
함께 감동해주고
함께 고개 끄덕여주고
해주신 이분들 덕분에 힘이난다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주부 선생님 교수
그리고 어린이집 원장님..회사경영하시는 CEO
다양한 분들이 함께해 주셨다



나는 또 다른 길을 경험했다.
뜨거운 박수로 마무리되었다.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쓰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