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끝없는 기쁨을 주는 손녀가 있다
어제 할머니는 시낭송으로 할아버지는 노래로 아름다운 저녁을 만들어 갈때아들 며느리 손녀가 와서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더 즐거웠던 것은 할아버지가 노래할때 민서는 무대앞으로 가더니 그 작은 엉덩이를 흔들고
끝까지 박수를 치고 있었다.
그 모습을 관객들은 더 즐거워했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
할아버지 보다 더 인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