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을 퍼내는 두레박으로..
사랑밖엔 난 몰라 2013/05/22 16:37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6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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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끝없는 기쁨을 주는 손녀가 있다

어제 할머니는 시낭송으로 할아버지는 노래로 아름다운 저녁을 만들어 갈때
아들 며느리 손녀가 와서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더 즐거웠던 것은 할아버지가 노래할때 민서는 무대앞으로 가더니 그 작은 엉덩이를 흔들고

끝까지 박수를 치고 있었다.

그 모습을 관객들은 더 즐거워했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

할아버지 보다 더 인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