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 노래연습실에 와서 마이크를 잡은 민서
돌잡이도 마이크를 잡았던 민서
제법 마이크 잡은 폼이난다.
아빠 반주좀 잘해봐요..하는 표정이다.*^^*

울 큰아들도 어려서 노래를 시키면 앉았다 벌떡 일어나 노래를 불렀다.
빼는 법이 없었다.
4살때 유아원 간 첫날 독도는 우리땅을 4절까지 다 불러
내가 괜히 어머니 회장이 되었다.
ㅋㅋ
아버지에 아버지에 이어..민서까지

뭔가 중얼중얼 이지만 노래만 나오면 일단 몸을 흔드는 13개월 아가
역시 피내림을 증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