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순백의 첫 날
사랑밖엔 난 몰라 2013/01/01 11:25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952
 


제주도에서 동생이 보내준 2013년 일출

 

 

이쁜마누라!  2013년 새해가 찬란하게 밝았네요. 지난한해 정말 빠른 속도로 흘러 갔네요. 

어둠의 터널을 막 빠져나오는순간 이쁜마누라의 아픔 많이 힘들었죠?

대신해줄수없는 통증과 빨리 완치되지않는 상처.그리고 당신이 해야만하는 일.

이모든것들이 정말 힘들게했죠.  이제 그 어둠의 터널을 빠져 나왔어요.

이젠 밝은세상 환한 탄탄한 앞길이 열렸어요.

이쁜마누라의 건강 회복되는것이 새해 첫번째 소망이랍니다.

퇴직후 1년  이쁜마누라의 큰 선물로 한해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넸네요. 2013년 더 행복해질 수있는 기반을 만들면서요.    

   정말 당신의 빠른회복 소망하며 열심히 기도 할께요.

힘내요.  새해첫달 힘차고 아름답게시작해요.            

정말 고마워요.     많이 사랑해요 이쁜마누라.  

새해 첫날^^* 남편이



 포항에서 시누이가 보내준 2013년 일출

 


 2012년 마지막 날 큰아들과 며느리 손녀와 그리고 아랫집 조카와

촛불을 켜고 와인을 나누면서 제야의 종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2013년을 시작하는 1월1일 눈이 하얗게 내렸습니다.

새날을 조심조심 시작하라는 뜻 인것 같습니다.

순백의 365일이 무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365일 매일매일이 멋진 일상으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조금 더 건강하고

조금 더 사랑하고

조금 더 감사하고

조금 더 마음 나누고

조금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1월1일도 생방송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2013년 계사년은 뱀의 해입니다.

뱀은 많은 알과 새끼를 낳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풍요와 재물, 가복의 신 이라고 합니다.

2013년에는 모든 일이 풍요롭기를 바랍니다.

 

다 잘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