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들 생일은 겨울
사랑밖엔 난 몰라 2012/12/29 01:55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938
 

 


 다시 폭설이다

 

아니 소곤소곤 소리없이 내리는데 눈이 쌓인다

작은 아들 생일이다

작은 아들은 멋진 남자간호사다

 

오늘도 환자들을 돌보느라 애썼겠지

정말 아들도 많이 아팠으니 그 아픔 이해하고 환자들이

얼른 회복하도록 정성껏 돌보는 멋진 간호사이기를 늘 기원하면서

아들의 생일을 축하한다

 

 


 

아들 생일을 축하하는 눈이라 여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