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무는 나는 박달나무로 알고있는데
자료에보니 박달나무라고도 나와있고 층층나무과 산딸나무열매라고 나와있네요.
어떤게 맞는지 확실하게 모르겠지만
계족산 등산로 입구에 붉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먹기도 한다고 나와있는데요
약간달달한 맛이 나고. 식용가능하지만 맛이 그리 좋지는 않답니다.
약용으로는
1, 외상에 의한 출혈에 신선한 산딸나무잎을 짓찧어 바른다. 또는 마른 잎과 꽃을 갈아서 바른다.
2, 이질 마른 산딸나무의 꽃과 잎 12~20그램을 물로 달여 복용한다.
3, 골절 신선한 산딸나무의 꽃과 잎에 , 대접골단등을 섞어 짓찧어 바른다.
산딸나무의 열매에 대해서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감>에서는 맛과 성질은 달고 평하다.
효능: 소창(消脹), 지리(止痢)
주치: 복창통(헛배가 부르고 팽팽하며 아픈데), 이질복통(설사로 인한 배아픔)용량: 5-10g."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전문적으로 연구된 바 없어서 본초도감내용이 이렇다합니다.
붉어가는 열매가 예뻐서 찍어봤습니다
예쁜 교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