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쁜마누라 폭염으로 태풍으로 폭우로 거대하고 굵직한 무서운 단어들을 남기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8월이 지났네요. 무덥고 무서운 시간속에서도 8월을 기쁘고 황홀하게 만든 시간도 있었기에 가는 8월이
시원하지만은 않네요.나에겐 아주특별하고 살면서 그래도 조그마한 당신에 대한 면죄부를 받는 그런
시간도 있었기 때문인것 같아요. 9월도 그만큼의 행복하고 즐거운일 만들며 지내도록해요. 가을!
그 가을의 풍성함을 모두 이쁜마누라에게 줄께요. 사랑해요 많~이
9월 첫날 남편이

9월 첫날 친정어머니 계신 소영원가서 풀도 뽑고..
워낙 오빠들이 관리를 잘해 깨끗한 소영원이다.



포도농장에서 체험하고..


9월 첫날이다.
어제저녁 채원이네도 내려와
뒷동 민서네랑 모여서 지내는 시간이 즐겁다.
9월 첫날을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9월은 8월의 상처를 쓰다듬는 시간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