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어린이집 방학으로 대전으로 내려온 채원이
여기는 금산 인삼랜드입니다.
여기는 영동 묵정리입니다
친구도 사귀었습니다.
채원이보다 4일 먼저 태어난 지현이 입니다
다슬기도 잡았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통하는 언어는 무엇이었을까요?
즉석 만남이었는데도 둘이 잘 놀았습니다.
헤어질때는 서로 서운해 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자 하고 손흔들고 돌아오면서 채원이는 자꾸 지현이를 바라보았습니다.
다음에 기회있으면 지현이와 또 만나게 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