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 시낭송의 밤에 초대합니다
사랑밖엔 난 몰라 2012/07/18 15:53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684
 

 

시란 무엇일까요!!

저녁마다 손녀에게 시낭송을 해주면서 젖도 먹어야 하지만

시도 먹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정말 시는 우리 영혼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초대의 글처럼

저울에 행복을 1%쯤 올려놓는 것 같은 기쁨이 있을까요?

 

우리 대덕시낭송협회는 13년의 세월속에 시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범한 주부들이 시를 외우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고

그리고 예전과는 색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분은 대회에 나왔다가

교회에서 성시 낭송을 하게 되었다고 하고

어떤분은 학교에서 자녀들을 위한 시낭송을 하게 되었다고

그래서 가족들이 예전보다 훨씬 자랑스러워 한다고 즐거워 합니다.

 

그런 우리들이 모여

우리지역 주민들을 위한 시낭송의 밤을 마련합니다.

많은 분들이 시의 호수속에 빠지면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넀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밤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