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하게도 눈매가 채원이 채린이와 비슷한 민서
우리집 손녀들은 모두 눈이 시원하다.
입술도 도톰한게 채원이 입술과 비슷하다.
다른듯 닮은 우리아가들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가끔 떼를 써서 엄마 아빠를 힘들게도 하지만
백일이 가까워지면서 잠도 잘자고
웃고 옹알이도 제법이다.
바라만 봐도 웃음이 나는 나의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