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아침 풍경 가슴에 담다
사랑밖엔 난 몰라 2012/06/22 10:23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643
 
 


씀비귀 꽃도 모여있으니

아름다운 풍경

그 쓰디쓴 물 고인 씀바귀꽃이 어찌 이리 아름다울까


하지무렵엔 개망초도 활짝

가문 땅위에..웃음도 활짝


 


 


 


자갈길을 밟는 고통을 이겨내면 곧 평지가 나올것..우리인생도 그러하리


오늘도 연리목은 사랑하고 있구나

우리처럼..그대처럼


이작은 밤톨안에 가을꿈이 들어있네

내 가슴의 가을 꿈은 자라고 있는걸까


이름은 모르는데

꽃은 이쁘네..

너처럼

 

카스에 올렸더니 참싸리꽃이란다


이 나무목자의 벌레는?

이것도 카스에 올렸더니

대벌레란 이름들이 올라왔다

인터넷박사님께 물어보니

대벌레 란다

 

계족산에서 처음보는 대벌레 신기하다


 


 


 
                                                                               꽃 나무 길 산딸기 벌레...모두 소중한 풍경

참 달콤한 하루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