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직접 찍은 귀욤이 백일사진
사랑밖엔 난 몰라 2012/05/30 18:14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604
 


둘째며느리 난이 아기백을 사진을 찍어 보냈다

집에서 찍었다고 한다

사진관에서 찍은 것과 별반 다르지 읺다


아기 표정하며 포즈역시 사진관 사진같다

사진을 보면서 채린이와 씨름했을 난이 생각에 가슴이 짠하기도 하고 웃음이 난다.

백일사진 돌사진..

나중에는 너무 많아서 어디다 놓아야 할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집에서 찍으니

경제적이기도 하고 엄마의 마음이 스며들어 있어 더 사랑스럽다.

젊은 엄마의 이런 생각

참 대견하다.





갖가지 표정을 지은 아가는

엄마와 얼마나 많은 공감을 나누었을까

엄마가 원하는 사진을 찍기 위해 엄마는 얼마나 아기에게 주문을 하며 기도했을까

아름다운 일이다.

고마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