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이가 어버이 날
지 엄마아빠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했나보다.
이 사진을 받으니
나도 채원아빠와 채원큰아빠가 종이로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준 생각이 난다.
그 종이 카네이션을 받고도 얼마나 행복했던지
그 카네이션을 벽에다 오래 걸어두었던 생각이 난다.
색이 바래도록 걸어두었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그 감동은 새록새록 다시 살아난다.
채원엄마 아빠도 채원이로 인해 행복하기를 바란다.
이 추억이 저장돼
행복을 만드는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