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대물림
사랑밖엔 난 몰라 2012/05/14 16:51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582
 


채원이가 어버이 날

지 엄마아빠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했나보다.

이 사진을 받으니

나도 채원아빠와 채원큰아빠가 종이로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준 생각이 난다.

그 종이 카네이션을 받고도 얼마나 행복했던지

그 카네이션을 벽에다 오래 걸어두었던 생각이 난다.

 

색이 바래도록 걸어두었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그 감동은 새록새록 다시 살아난다.

 

채원엄마 아빠도 채원이로 인해 행복하기를 바란다.

이 추억이 저장돼

행복을 만드는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