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우리집 웃음꽃 활짝피다
사랑밖엔 난 몰라 2012/05/06 18:32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568
 


 어린이날 채원이네가 내려왔다

채린이 태어나는 날 보고 ..오랫만에 보니

튼실하게 커가고 있다.

이쁘다


 


     할머니가 사준 어린이날 선물

분홍공주에게 울리는 분홍자전거


 


어


 


 

 
 


 


 


 


 


 


 






 


 




 채원.채린.민서

집안을 꽉 채웠다.


 


 


 


 


 


 


 


 


 


 




 
 


우리둘이 만난 33년 만에 넷이되고 여섯이 되더니

아홉이 되었다.

가을 아빠 환갑기념으로 똑 같이 옷을 입고 사진을 찍기로 했다.

 

가족이 늘어나는 기쁨

꽃밭에 가득한 꽃을 보는 것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