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웃음
사랑밖엔 난 몰라 2012/05/03 17:53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557
 


울 이쁜 둘째 며느리 난..

채원이 데리러 어린이집 다녀왔다며 톡으로 보낸 사진

힘들겠다.

두아이 혼자 건사하느라..


애들 눈이 제 에미닮아 이쁘다.

제 엄마 이쁜것만 골랐다..






아..보고싶은 귀욤이들

어린이날 온다니 지금부터 기다려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