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이쁜 둘째 며느리 난..
채원이 데리러 어린이집 다녀왔다며 톡으로 보낸 사진
힘들겠다.
두아이 혼자 건사하느라..
애들 눈이 제 에미닮아 이쁘다.
제 엄마 이쁜것만 골랐다..
아..보고싶은 귀욤이들
어린이날 온다니 지금부터 기다려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