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가 이세상에 온지 50일 이라고
에미가 집에서 사진을 찍어 톡으로 보내왔다.
어찌 이렇게 이쁜 포즈를 ..
혹시 예능끼가 있는 건 아닐까?
혼자 웃어본다
아기의 웃음보다 더 아름다운 그림이 어디있을까?
우리집은 이제 이렇게 예쁜 아가들의 웃음이 가득할 것이다.
두 이쁜 꽃이 있고 사월이면 또 하나
태어날테니..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