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녀석이 새벽까지 잔을 안잔다고 한다
에미가 얼마나 고생일까
아직 사돈께서 산바라지를 해주고 계시니 안심이지만
혼자 두아이를 보려면 힘들텐데..
그러나 바라만 봐도 웃음이 나온다
어찌이리 예쁜지
할아버지와 사진을 바라보며 한참을 웃는다
봄꽃처럼 예쁜 우리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