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제법...
사랑밖엔 난 몰라 2012/03/14 17:57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437
 



톡으로 톡!날아온 사진

채린이 모자쓴 사진이다.

 

"예전에 아빠가 채원이 사주신 모자예요"

 

하하

이뻐라


채린이 세상에 나온지 32일 되는 날

한달간 세상에서 채린이는 자고 먹고 울고 싸고..

몸무게가 늘고

자꾸 엄마 눈 속에 이뻐지고

할머니 가슴을 설레게 하고


오늘 예방주사 맞는다는데

아파서 울텐데..

 

꽃샘추위 물러가면  채린이는 봄나들이도 할테고

하지만 이렇게 시간이 흘러 화란방창 꽃이피면

채린이도 꽃 처럼 웃겠지.

 

어서 무럭무럭 커라

나들이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