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며느리가 카시트를 사놓고 아가를 기다리고 있다
얼마나 신비할까
얼마나 이의자에 앉히고 싶을까
4월 말'
꽃이 흐드러질때
아가는 이세상에 꽃처럼 나올것이다.
아
기다려진다
가슴 설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