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채원이와 함께 자강원에 시낭송 봉사활동을 나갔다
오늘 자강원 식구들이 생일잔치를 하는 자리다
시낭송 하는 모습을 채원이가 사진을 찍었는데 그럴듯 하다
할머니가 이렇게 봉사활동 하는 모습을 보고 채원이는 어떤 느낌을 가질까?
박수치고 노래도 따라하면서
채원이 마음속에도 이웃을 생각하는 씨앗이 자라기를 바란다.





채원이가 찍어준 사진..하하

제법이네..울 채원


할머니와 셀카...




내가 시낭송하는 걸 보고
할머니 시낭송 잘한다고 말하는 채원이..
하하
또 하루를 보낸다.
이제 아버님 모시고 생신잔치 준비하러..우리는 서산에 간다.
다시 형제들 모여
아버님 생신을 축하드리며
형제들의 마음도 하나로 묶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