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6일 쯤 개나리가 핀다는 소식이다
하지만 우리집에 예쁜 꽃이 피었다.
나날이 활짝 피는 봄꽃 이채린
요즘 채린이 언니 채원이는 우리집에 와있다.
저녁이면 갖가지 노래와 춤으로
우리를 웃게만들고 있다.
어찌나 말을 잘하는지 깜짝 깜짝 놀랄때가 있다.
시낭송도 하고 노래부르고 그림그리고..
채린이도 예쁘게 크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