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름다운 자매...모녀
사랑밖엔 난 몰라 2012/02/25 13:48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395
 


채원이가 제법 의젓하다

며느리가 톡으로 전해주는 사진을 받으며

웃는다

쑥쑥 채린이는 자라고

채원이는 그 옆에서 동생에게 사랑을 심고 있다

채린이 자라서 언니의 이 사랑을 기억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