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사랑밖엔 난 몰라 2012/02/21 11:18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385
 


 채원이가 언니가 되었다.

언니...

언니가 없던 나는 언니라는 말을 들으면 참 다정하다.

다행이 여동생이 둘이 있어서 나를 언니라고 불러준다.

언니..

 

이제 채원이는 채린이의 언니가 되었다.

 


이제 채원이는 채린의 언니가 되어서

채린이와 앞서 걷고 나란히 걸으며 세상을 함께 공유하고 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