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이 동생 채린이가 태어났어요
사랑밖엔 난 몰라 2012/02/12 22:05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366
 


 

 2012년 2월12일 아침 9시20분

채린이가 태어났어요.

채원이 동생입니다.

채원이를 꼭 닮은 아주 예쁜 아가입니다

즉석사진으로...찍었습니다


 채원할아버지..이제 손녀가 둘이 생겼습니다.

이름은 이채린입니다.

언니인 채원이가 지었습니다.

채원이는 동생에게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엄마에게는 수고했다고 했습니다.

역시 언니다운..채원입니다.


 


 

나와 채원할아버지 둘이만나

채원이 큰아빠를 낳고 채원아빠를 낳고

네식구가 되었다가

두 며느리를 얻어 여섯식구가 되었는데

채원이와 채린이가 생겨 여덟식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월이면 순백이가 태어나면

우리직계 가족이 아홉이 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채린이 순백이..이렇게 흑룡띠가 셋이됩니다.

2012년 경사입니다.

 

새생명은 역시 경이롭습니다.

저 조그만 생명이 우리 곁에 와

가슴벅차게 하고 있습니다.

 

참 기쁜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