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으로 채원엄마가 보낸 사진을 보며
웃었다
그리운 얼굴
이렇게 라도 보니 반갑다

귀여운 손녀
이쁜 며느리
사는재미가 이렇다.
오늘 그동안 중단했던 책을 내려고 분지 현심씨를 만났다.
이제 무언가 마무리 해놓고 내 새인생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
2월이면 채원이 동생이
4월이면 큰며느리도 해산을 하니
지금 마무리 하지않으면 더 미뤄질 것 같다.
치통이 가라앉으니 새 기분이다.
이렇게 우리 몸 한군데라도 고장이 나면 견디기 힘든일이다
큰아들 페북에서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내 이쁜 조카 채원이. 엄청 귀여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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