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잉뿌잉 이채원
사랑밖엔 난 몰라 2012/01/15 21:08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309
 


톡으로 채원엄마가 보낸 사진을 보며

웃었다

그리운 얼굴

이렇게 라도 보니 반갑다


귀여운 손녀

이쁜 며느리


사는재미가 이렇다.


오늘 그동안 중단했던 책을 내려고 분지 현심씨를 만났다.

이제 무언가 마무리 해놓고 내 새인생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

2월이면 채원이 동생이

4월이면 큰며느리도 해산을 하니

지금 마무리 하지않으면 더 미뤄질 것 같다.


치통이 가라앉으니 새 기분이다.

이렇게 우리 몸 한군데라도 고장이 나면 견디기 힘든일이다

 

큰아들 페북에서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내 이쁜 조카 채원이. 엄청 귀여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