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축복
사랑밖엔 난 몰라 2011/12/16 13:24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5267
 
순백.코.jpg

20주 6일차 되는 생명 순백이..

지금 어떤 생각으로 여물어 가고 있을까

탯줄속으로 들어가는 영양과 엄마 아빠의 생각이 그대로 전달되고 있는데..

 

활달하게 크고 있다고 한다.

순백갈비뼈.jpg

이겨울을 지나고 내년 봄

우리에게 화사한 봄 선물로 다가올 아름다운 생명

순백이

 

겨울동안 따뜻한 엄마뱃속에서 아름다운 꽃잎을 만들고 있거라

행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