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사랑밖엔 난 몰라 2011/10/02 21:27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4537
 


 

이쁜마누라  너무나 큰 아픔을 주고 9월은 그렇게 지나가버리고 아픔 이어질 10월이네요.

오로지 자식들위해 정성과 기도로 축복을 받게해주신 아버지

이제 그 정성과 기도 우리형제들이 한마음이 돼서 드려야 될 때네요.

아버지 당신 한분의 기도가 6남매를 이 축복속에 살 수있도록 하셨는데

6남매가 정성을 드린다면 아버지께도 기적과 같은 축복이 내려지시지 않을까요? 

이쁜마누라는 더 마음이 아프겠죠. 난  마음 더 무겁고 더 아픕니다.

온 마음을 다해 정성을 다 할께요. 아버지의 긍정의힘은 충분히 이겨내실겁니다.

약한 모습 보이지 말고 힘내요. 기적은 틀림없이 우리에게 옵니다.

이쁜마누라 힘내요.   정말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시월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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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머님 기일을 보내느라 10월을 나는 오늘 에서야 연다.

등이 아프다.

동서도 많이 아프고 아버지도 그러시고 마음 편치않은 시월을 맞았다.

시월은 멋진날이 많았으면 좋겠다.

햇살고운 날이 많았으면 좋겠다.

 

 


 쌍청당에 시낭송을 하러갔다가 강아지를 보고 좋아하는 채원이를

주저 앉히고 사진을 찍었다.


 쌍청당에 있는 가마들


 


 


 


 



 

오늘 채원이는 어떤 헹복한 시간을 기억했을까?

별이라는 강아지를 만나서..

 

시월에도 우리채원이는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오늘 큰며느리 규정이 생일.

함께 저녁을 먹고..

그리고 함께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