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묶어서 보냈더니 오늘 이런 사진을 보내왔다
아기 손이라 그런지 한번 들였는데도 참 예쁘게 들었다.
손녀 손톱에 피어난 봉숭아 꽃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운동장 25바퀴를 돌고 들어왔다.
라디오를 들으며 돌으니 금방 돌아진것 같다.
1시간 20분쯤 걸린것 같다.
창사특집 하느라고 힘들었는지 영 소화가 않되고 불편하다.
참 바빴다.
추석특집 창사특집 그리고 특집 방송 두개
그리고 매일 프로그램
아 이제 좀 시간이 나려나..
아기 손톱끝에 매달린 가을을 보면서 슬몃 웃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