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이 손톱끝에 봉숭아 꽃이 피었어요
사랑밖엔 난 몰라 2011/09/26 21:45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4509
 


 어제 묶어서 보냈더니 오늘 이런 사진을 보내왔다

아기 손이라 그런지 한번 들였는데도 참 예쁘게 들었다.

손녀 손톱에 피어난 봉숭아 꽃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운동장 25바퀴를 돌고 들어왔다.

라디오를 들으며 돌으니 금방 돌아진것 같다.

1시간 20분쯤 걸린것 같다.

창사특집 하느라고 힘들었는지 영 소화가 않되고 불편하다.

참 바빴다.

추석특집 창사특집 그리고 특집 방송 두개

그리고 매일 프로그램

아 이제 좀 시간이 나려나..

 

아기 손톱끝에 매달린 가을을 보면서 슬몃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