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아빠 작은아들이 다녀가면서 컴퓨터 바탕화면에 채원이 사진을 깔아놓았다.
컴퓨터를 켤 때마다 어찌 이리 이쁜지 탄성이 나온다.
요즘 딸바보들이 있다고 하는데 나는 손녀바보다.
오늘 대전MBC가 창사 47주년을 맞았다.
우리 프로그램도 특집방송을 마련했는데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다.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