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족산 오르는 길 어느 집앞에 서있는 우체통
아주 오래전 우체통이다.
체원이와 함께 계족산을 오르며 계족산 바람을 가슴에 채워준다.
건강하라고
그리고 씩씩 하라고
계족산의 푸름을 배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