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작품 입니다. 채원 티어드 스커트!!
영화를 보고있는데 사진 하나가 도착했다.
채원 큰엄마가 직접 만든 채원치마
사진을 바라보다가 웃었다.
채원이 왔을때 줄자를 가지고 와서 가슴 허리를 재더니
이런 작품을 만들어냈다.
이태리 디자이너가 한땀한땀 만들어 내듯
큰엄마 디자이너가 만든 채원이 치마.
큰엄마의 사랑이 한땀한땀 놓여진 이치마를 입으면
아마 채원이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테고..
그마음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