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흔들어
사랑밖엔 난 몰라 2011/06/23 13:16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4008
 
 


 


기타동아리 나자영님

그리고 마술사 홍수복님..

 

나자영님과는 정말 인연이 깊다.

같은 아파트에 살다가

서로 헤어졌는데

 

어느날 신문에서 나자영님의 기사를 보았다.

우울증 이겨내고 하모카로 기타로 새인생을 살고 계신다고 했다.

같은 무대에서 행사를 하게되자 그분이 나를 보고 반가워 하셨다.

 

이렇게 그분이 나의 마음을 흔든다.

멋지게 새인생을 살고 계시는 그분께 박수를 보낸다.

 
 
                              비가 내리네..마음도 꿀꿀..난 개띤데 왜 꿀꿀하지? 멍멍 안하고?
                                                           ㅎㅎ 그것도 개그라고...그래도 이래서 한번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