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책상
채원이가 찍었다
동서가 수술을 해서 급하게 문병을 다녀왔다.
아들이 있는 병원이가 내가 간다는 소식을 듣고 며느리가 채원이를 데리고 병원에 왔는데
내려오는데 나를 따라가겠다는 패원이를 떼어놓지 못하고
KTX를 타고 말았다.
신나하는 채원이는 엄마 아빠에게 손을 흔들며 빠이빠이를 외치고..

일하는 내 옆에서 하루종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말 조용히 놀았다

점심시간에 방송국 내의 M카페에서 바나나 우유를 먹고



방송국 분수에서 즐겁게 놀았다







사랑이란 ..
이렇게 치솟는 물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