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주례를 섰던 부부의 아가 지원이의 첫돌에 다녀왔습니다.가슴이 벅찼습니다.이쁘게 사는 이 부부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가의 모습이 이뻤습니다.
참 기분좋은 저녁이었습니다.